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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성의 독서를 지향, 정리되지않는 잡생각이 많으며 누구는 욕심이 너무 없다고 한다. 뭐.그렇습니다. P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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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양영순 작가의 덴마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가 재개되었다. 나는 뭐 연재하든 안하든 별상관을 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봤는데 밑에 달린 댓글들은 이해하기가 힘든 글들이었다.

 작가를 성토하는 댓글들의 요지는 이렇다. 

1. 연재 중단할 때 아무 공지가 없었다는 점 

2. 연재 재개에 사과문이 없다는 점

3. 연재에 업뎃 시간이 중구난방이라는 점

+a. 나 너 만화 정말 잘 봐주고 있으니까 너 나한테 사과해


3번 문제는 나도 어쩔때 짜증나기는 하지만 1번, 2번 문제는 꼭 양영순이 사과해야하는 문제일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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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in

관심가는 작가

/ 2014.10.14 08:43

한나 아렌트 Hannah Arendt(1906∼1975)


국내 출판된 저서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B%82%98_%EC%95%84%EB%A0%8C%ED%8A%B8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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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in

술마시며 TV프로그램을 볼때면 내가 마치 그자리에 간것처럼 느껴진다. 하하.

그래서 더 그런 일들을 나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들어.


스스로에게 열심히 해서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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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in

어제 꿈.

끄적끄적 / 2014.08.30 23:23

꿈을 잘 안꾸는데 어제는 참 야한꿈을 꿨다. 나 좀 욕구불만인가보다. 절벽인 여자가 그렇게 꿈속에서 매력적이다니..그리고 꿈도 욕구불만인체로 끝났지. 하하. 왜 거기 아는 형이 자고 있지? 아 그것만 아니었으면 힘찬 밤을 만드는 거였는데.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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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in

예전에 내가 백수일때 학교에서 술마실 일이 있어서 갔었다. 학생회쪽 자리였던거 같은데 거기에 진보신당? 당원인 친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같이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그 시절이 어떤 상황이었냐면 진보가 하나로 뭉쳐야한다면서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일부가 합쳐서 진보통합당이 만들어진지 얼마안되는 시절이었는데 나는 진보신당의 나머지가 진보통합당으로 대승적인 차원에서 같이 하지않는 지에대한 의문을 품고 있었다. 이제와 생각하면 그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술이 취한 상태로 내가 꼰대짓과 다를 바 없는 조언을 그 친구에게 한 것같다.


 그 친구는 홍세화로 대변되는 진보신당의 나머지들이 왜 남았는 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하려 했다. 나는 그것들을 다 귓등으로 듣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진보통합당에 힘을 보태야 국민들에게 좋은 그림으로 판이 비취진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 이야기를 술취한 상태에서 밑도 끝도 없이 풀어냈던 거같다. 결국 지금에와서는 내가 틀렸다는 것을, 민노당의 당권파?계열의 문제들이 심각했다는 것을 알게됐지만.


 뉴스룸 시즌2 1회를 보면서 뭔가 행동을 하려는, 사회를 바꾸려고 하는 자발적인 대학생들의 모임을 보니 예전에 내 뻘짓이 생각났다. 나도 까딱 잘못하면 꼰대되는 건 순식간이구나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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